사회

‘2027년 취·창업 특강 시민 수요조사’ 홍보물
이번 조사는 시민의 자기계발과 진로탐색을 지원하고 실질적인 취업·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특강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민들의 관심 분야와 교육 수요를 파악해 2027년 신규 특강 개설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수요조사는 고양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조사는 여성회관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안내 문자, QR코드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오프라인으로는 북카페와 1층 안내데스크에 비치된 설문지 또는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조사 분야는 취업과 창업 입문 과정을 비롯해 가족돌봄 참여 확대 프로그램 등이다. 여성회관은 진로탐색부터 취·창업까지 시민의 필요에 맞는 맞춤형 특강을 마련하고, 가족돌봄 프로그램 등 새로운 교육 분야도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개설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요조사는 시민 한 분 한 분이 자신만의 ‘결’을 발견하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도록 돕는 첫걸음”이라며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2027년 특강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승목 기자

2026.09.28 (월) 1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