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하반기 어린이 안전교육 실시
이번 교육은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보육교직원의 신속하고 적절한 초동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해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은 영유아 대상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 시 대처법인 하임리히법 등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실제 보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김설희 센터장은 “영유아의 안전을 위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는 보육교직원의 역량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습 중심의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보육교직원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육교직원의 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승목 기자

2026.09.09 (수) 13: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