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협약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수 여성병원은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중도매인연합회 소속 중도매인 본인과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비급여 진료 항목 대한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여성 전문 의료지원, 건강검진, 종합적인 헬스케어로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수 여성병원 정진석 대표원장은 “시민의 먹거리 유통을 위해 새벽부터 애쓰시는 농수산물도매시장 중도매인, 구성원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다”고 밝혔다.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중도매인연합회 회장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고된 노동에 시달리는 구성원들이 의료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건강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승목 기자

2026.09.04 (금) 10: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