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치

용인도시공사
공사는 지난 2024년 5월 22일 착수한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3공구 철거공사’를 2026년 9월 10일 자로 준공했으며, 이어 9월 23일 실시된 준공검사까지 최종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3공구 철거공사는 본격적인 부지 조성공사에 앞서 부지 내 지장물과 구조물을 철거하는 핵심 선행 공정이다. 공사는 현장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철저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공사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재해도 발생하지 않는 ‘무사고·무재해’ 성과를 달성했다.
철거공사가 차질 없이 마무리됨에 따라, 향후 추진될 플랫폼시티 단지조성 공정 역시 한층 더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신경철 사장은 “원활한 조성공사 추진을 위해 선행 공정인 철거공사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완료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했다”며 “플랫폼시티가 차질 없이 조성될 수 있도록 철저한 현장 안전관리와 사업 추진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향후 진행될 남은 공정들 역시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완벽히 수행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승목 기자

2026.10.08 (목) 2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