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새내기 공직자 31명과 함께 힘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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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새내기 공직자 31명과 함께 힘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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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새내기 공직자 31명과 함께 힘찬 출발
[NWS방송=한승목 기자]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6일 구청 상황실에서 신규 공직자 31명에 대한 임용식을 열고,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공무원들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사승 영통구청장이 참석해 신규 공직자들에게 임용장과 꽃다발을 전달하며 영통구의 새로운 구성원이 된 이들을 환영했다. 신규 공직자들은 임용장을 받은 뒤 공직자로서의 자세를 새롭게 다지고, 구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성실히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오늘은 여러분의 새로운 출발인 동시에 영통구와 수원시의 미래에 새로운 힘이 더해지는 날”이라며 “수원시는 지방자치의 선도 도시로서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왔으며, 앞으로도 민선 9기 ‘수원 대전환’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 변화의 중심에는 바로 여러분이 있다”며 “공직자로서 책임감과 자부심을 갖고 영통구의 든든한 주역이 되어 달라”고 격려했다.

새롭게 임용된 공직자 31명은 앞으로 구청 각 부서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돼 주민과 가까운 현장에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활력 있는 영통구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한승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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