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 깨끗한 추석 연휴를 위한 환경정비 활동 실시
이번 환경정비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주민과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활동에는 광교1동 통장협의회 등 주민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주요 도로변과 보행로를 중심으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조성에 힘을 모았으며, 추석 연휴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예방을 위한 캠페인도 병행했다.
김동수 광교1동장은 “추석 연휴를 맞아 주민과 방문객들이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환경정비와 캠페인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광교1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승목 기자

2026.09.18 (금) 1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