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구리시자원봉사 센터장의 격려로 전문교육(2차) 수업을 시작하였다.
이번 교육은 기존 얼굴 그림(페이스페인팅) 전문교육을 수료한 자원봉사자들이 관련 기술을 보완하고 실무 역량을 높여 지역 축제와 행사 등 다양한 현장에서 재능 나눔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8일 진행된 첫 번째 교육에서는 기존 얼굴 그림(페이스페인팅) 기법을 점검하고 꽃과 장식 등 다양한 표현 기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오는 15일 두 번째 교육에서는 인물·만화 캐릭터와 세부 장식 표현을 실습하며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일 예정이다.
신현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보수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역량을 한층 높여 지역 축제와 행사 현장에서 자신 있게 재능을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전문성을 높이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자원봉사자의 전문성과 역량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재능 기부 활동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승목 기자

2026.09.09 (수) 1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