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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관련 활동가와 강사, 환경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환경교육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교육은 8월 26일부터 9월 4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칠보 생태환경체험교육관에서 진행된다. ▲기후 위기와 생태전환교육의 이해 ▲지속가능한 자연환경 조성과 생물의 공존 ▲환경교구 제작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교육으로 운영된다.
공주대학교 이재영 교수,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홍수열 소장, 하남 지역환경교육센터 서정화 센터장, 생태연구소 흐름 손윤한 소장, 전 국립농업과학원 박광래 박사, 정순모 목공 전문강사 등 분야별 전문가가 강사로 나선다.
수원시 관계자는 “기후위기 시대에 필요한 생태전환교육 역량을 갖춘 지역 환경교육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라며 “환경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승목 기자

2026.07.24 (금) 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