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 김용현 시의원 갈매역 GTX-B 정차 타당성 이미확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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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 김용현 시의원 갈매역 GTX-B 정차 타당성 이미확보되었다.

‘정차는 생존권 문제..희망고문하지 말고 이슈파이팅에 동참해야’
정책적 결단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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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S방송=뉴스센터)김용현 구리시의원이 12일 내외방송과 메타TV뉴스 공동제작 로컬시사대담프로인 ‘썰왕썰래’에 출연해 최근 구리시 갈매신도시의 뜨거운 이슈인 ‘GTX-B노선 갈매역 정차 운동’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경과를 되짚어보며 정차의 당위성과 무정차 시 주민들이 겪어야 할 소음과 진동 등 환경문제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하는 국토부의 갑질행정 등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지난 1월 6일부터 27일(평일 기준)동안 북극한파 속에서 주민들과 아침 출근 시간대에 시내 곳곳을 돌며 1인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김 의원은 “민간업자와의 상생 방안과 광역교통법 개정 및 최근 정부가 발표한 태릉CC공동주택개발과 연계 등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며, 입법권을 가진 국회의원과 구리시의 행정력 집중 및 시민들의 행동력 등 각자 맡은 일들을 통해 하나로 뭉쳐 나아간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김용현 의원의 대담 영상은 총 3편으로 나뉘어 13일부터 내외방송과 메타TV뉴스를 통해 순차적으로 방영할 예정이다.
NWS방송 seungmok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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