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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영통청소년청년센터, 학교 연계 권리교육으로 학생 리더 성장 지원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영통지역 영동초, 청명중을 비롯한 총 10개교가 참여했으며 각 학교 학생자치회 임원 및 학생 612명을 대상으로 총 24회 운영되어 청소년들의 권리 인식을 제고 하고 자치역량 및 리더십 강화를 위한 유익한 기회를 제공했다.
주요 내용은 ▲청소년 권리와 인권 이해 ▲리더십 교육 ▲존중과 배려의 의사소통 ▲갈등 해결 및 경청 ▲권리 포스터 제작 ▲리더십 실천 선언 등으로 참여 중심의 모둠 활동을 통해 책임감,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학교 관계자는“학생자치회 임원 대상 권리 및 리더십 교육이 청소년들의 권리의식과 자치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앞서 영통청소년청년센터는 2026년 3월에‘영통지구 내 11개 초등학교 교장단 협의회’를 통해 지역사회 내 청소년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와 청소년들의 다양한 교육 및 체험활동 참여 기회 확대를 논의한 바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청소년의 권리증진을 위한 적극적인 사업연계와 참여를 이끌어낸 것으로 평가된다.
=한승목 기자

2026.10.16 (금) 1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