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 주민자치센터, '자투리가죽 생활소품 만들기' 특성화 프로그램 성료
참여자들은 가죽의 종류와 특성을 이해하고 가죽 재단, 바느질 및 마감 기법 등을 익히며 필통, 카드지갑, 미니파우치 등 실용적인 생활소품을 직접 제작했다.
김웅진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버려질 수 있는 자투리가죽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업사이클링을 체험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준 매산동장은 “주민들이 직접 생활소품을 만들며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특성화 프로그램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승목 기자

2026.10.15 (목) 1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