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양시 덕양구청
이번 봉사는 가을철 환절기를 맞아 세탁이 어려운 관내 저소득가구와 경로당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대형 이불과 침구류 등을 직접 수거해 깨끗하게 세탁 ‧ 건조한 후 각 대상 가정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태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일교차가 커지고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는 가을철을 맞아 깨끗하고 포근한 침구류를 지원해 건강하고 쾌적하게 환절기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를 진행했다”며“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백현숙 주교동장은“환절기를 맞아 취약계층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승목 기자

2026.10.12 (월) 15: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