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산시, 함께자람센터·학교돌봄터 시설장 간담회 개최
이날 간담회에는 오산시 관내 함께자람센터 23개소와 학교돌봄터 2개소의 센터장이 참석해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돌봄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과 이용 아동 및 보호자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개선사항을 제안했다.
참석자들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돌봄서비스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함께 논의하고, 보다 안정적이고 촘촘한 초등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박선미 아동복지과장은 “함께자람센터는 초등돌봄의 빈틈을 메우는 지역 돌봄의 중요한 축”이라며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운영에 반영하고, 아이와 부모 모두 안심할 수 있는 돌봄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승목 기자

2026.10.12 (월) 15: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