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틴터, 군포시 중앙도서관으로부터 청소년 도서 359권 제공받아
이번 도서 제공은 청소년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Teen터에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자유롭게 접하고, 편안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
제공받은 도서는 군2틴터와 송부틴터 내 책장에 비치해 이용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청소년들은 친구들과 함께 여가시간을 보내는 공간에서 자신의 관심과 취향에 맞는 책을 살펴보며 독서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도서 제공은 지역 도서관과 청소년시설의 연계를 통해 청소년의 독서환경을 함께 마련했다는 점에서 뜻깊다. 도서관의 책이 청소년의 생활공간인 Teen터로 이어지면서, 청소년들이 가까운 곳에서 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혔다.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는 비치된 도서를 활용해 청소년들이 놀이와 휴식뿐만 아니라 독서 등 다양한 여가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독서환경 조성을 위해 도서를 제공해주신 군포시 중앙도서관에 감사드린다”며 “청소년들이 Teen터에서 다양한 책을 자유롭게 접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전달받은 도서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는 산본·부곡·산1·송부·군2 Teen터 5개소를 중심으로 청소년의 자율적인 참여와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문화·체험·환경 등 다양한 활동과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한승목 기자

2026.10.06 (화) 2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