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원시 팔달구 지동, 팔달새마을금고 직원과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
이번 환경정비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팔달구 지동 직원들과 팔달새마을금고 직원들은 지동초등학교 인근 골목길과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무단투기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구간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지역 금융기관과 행정기관이 함께 마을 환경 개선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으며, 참여자들은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안병도 팔달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역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추석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김지숙 지동장은 “환경정비에 동참해 주신 팔달새마을금고 직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지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승목 기자

2026.09.28 (월) 11: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