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시는 이번 대책에 따라 9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4일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불편 사항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공설 묘지 내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임시주차장(2차로)을 운영하고, 공설 묘지 진입로 부근에서 차량 안내와 교통 통제를 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민 편의를 위해 이동식 임시 화장실을 공설 묘지 B구역 진입로 입구에 설치해 연휴 기간 공설 묘지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구리공설묘지를 찾는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성묘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와 교통 대책 등을 철저히 준비했다”라며 “성묘객 여러분 모두 즐겁고 뜻깊은 명절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9.24 (목) 07: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