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양문서울의원, 추석맞아 포천시 영중면에 1,800만 원 성금 기탁
배철영 원장은 이번 기탁을 포함해 누적 2억 원에 달하는 후원금을 지역사회에 전달했다. 영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탁금으로 고기 세트, 상품권, 이불 등을 마련해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191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박영란 영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소중한 후원 덕분에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양종문 영중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누적 2억 원이라는 큰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양문서울의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한 민간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 지원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영중면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위기가구 적극 발굴 △복지자원 연계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주민 복지 체감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한승목 기자

2026.09.21 (월) 1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