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영의 시집과 에세이

김포시청
이번 사업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고,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의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착한가격업소에서 김포페이를 사용하는 시민으로, 결제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받을 수 있다. 단, 김포페이 인센티브 및 정책수당 결제분은 제외된다.
1인당 월 최대 5만 원까지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지급되며, 월별 예산 소진 시 당월 지원은 조기 종료된다. 지급된 캐시백은 지급일로부터 3개월 이내 김포페이 가맹점 및 관내 착한가격업소(12월까지 사용 가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시민 부담도 덜고 소상공인도 살리는 지역화폐 특별지원사업을 시작한다”며 “이번 김포페이 5% 캐시백 혜택을 통해 시민들이 착한가격업소를 알뜰하게 이용하고, 지역 소상공인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김포시는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를 지속적으로 발굴·관리하고, 다양한 지원사업으로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와 지역물가 안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허은서 기자

2026.09.18 (금) 03: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