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치

이천새일센터, 「2026년 디딤돌 취업지원사업」 수요기관 협력 간담회 개최
이번 간담회에는 이천교육지원청을 비롯해 장애인종합복지관, 노인종합복지관, 청소년센터, 도서관, 교육협력지원센터 등 관내 20개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전문 강사 활용 및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디딤돌 취업지원사업'은 강의와 취·창업 역량을 갖춘 경력단절여성을 전문 강사로 양성하고, 강의처 연계와 창업 지원 등을 통해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까지 한국사 전래놀이, 디지털 지도사(디지털튜터), 놀이체육, 정리수납, 미술치료 등 30개 분야에서 500여 명의 전문 강사를 양성했으며, 학교와 도서관, 복지시설, 행정복지센터 등 다양한 기관에서 300여 명의 강사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김성현 이천새일센터장은 “앞으로도 수요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 수요에 맞는 전문 강사를 양성해 여성들이 지속적으로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새일센터는 진로 탐색과 취업 상담, 직업교육훈련, 동행면접, 여성창업 초기물품 구입비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취·창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허은서 기자

2026.09.12 (토) 0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