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뉴스

파주시, 초등학생 주소정보 안전교육 실시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자신의 집 도로명주소를 정확히 알고, 국가지점번호와 사물주소를 읽는 방법을 익혀 위급한 상황에서 현재 위치를 분명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내 집 도로명주소 확인하기 ▲도로명주소 읽는 법 ▲국가지점번호와 사물주소 이해하기 ▲조난이나 사고 발생 시 신고 요령 등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또한 문제 풀이와 참여 활동도 병행해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주소 정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호명 토지정보과장은 “주소정보를 정확히 아는 것은 길 찾기뿐 아니라 응급상황이나 위험상황에서 신속하게 도움을 요청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시민이 생활 속에서 주소정보를 쉽게 익히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를 지속하겠다”라고 전했다.
=한승목 기자

2026.09.09 (수) 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