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장태환 경제노동위원장, 경기신용보증재단 남양주 시대 개막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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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태환 경제노동위원장, 경기신용보증재단 남양주 시대 개막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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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태환 경제노동위원장, 경기신용보증재단 남양주 시대 개막 축하
[NWS방송=한승목 기자]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장태환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의왕2)은 4일, 경기신용보증재단 본점 및 남양주지점 이전식에 참석하여 재단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도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적극적인 금융 지원 노력을 당부했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경기북부 지역의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본점을 남양주시로 이전하고 지난 7월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남양주지점 역시 최근 다산동으로 이전해 본점과 함께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신용보증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장태환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신보의 성공적인 이전식을 축하하며, 고금리·고물가 등 대내외적인 경제 어려움 속에서 지역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해온 재단 임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장 위원장은 "경기신용보증재단은 도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위기를 극복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가장 중요한 금융 파트너"라며, "이번 본점 및 남양주지점 이전이 단순히 공간을 옮기는 것을 넘어, 경기 동북부 지역을 비롯한 도내 금융 소외계층에게 더욱 가깝고 신속한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역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경기신보가 본연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는 경기신보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현장 맞춤형 금융지원 정책을 대폭 강화하고, 고금리·고물가로 고통받는 도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한승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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