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세용기전㈜, 추석 맞아 광주시에 성금 2천만 원 기탁
세용기전㈜은 2일 광주시에 성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안 대표는 “풍성한 한가위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세용기전㈜은 단순한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 가능한 나눔 실천을 기업 경영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세용기전㈜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각각 2천만 원씩, 연간 4천만 원 규모의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에 대해 박관열 시장은 “매 명절마다 잊지 않고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세용기전㈜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만큼 기탁받은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승목 기자

2026.09.02 (수) 10: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