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양주시, ‘Y-ROAD 통합일자리박람회’ 700여 명 방문… 성황리 마무리
이번 박람회는 지역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에서는 현장 채용관을 비롯해 인공지능(AI) 자기소개서 컨설팅과 모의면접, 직무상담 매칭, 계층별 취업상담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한 이력서 사진 촬영과 면접 메이크업 등 실전 취업 준비를 돕는 부대행사와 이낙준 작가의 사전 취업특강도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양주시는 행사 종료 후에도 참여기업의 채용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미취업 구직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과 추가 취업 알선을 이어가는 등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구직자에게는 취업 가능성을 넓히고,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만나는 실질적인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구직자를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현장 중심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허은서 기자

2026.08.28 (금) 12: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