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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 취약계층 위한 쌀국수 600개 나눔
기탁된 물품은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운영하는 ‘희망드림냉장고’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희망드림냉장고’는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사업으로, 격주 수요일마다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 등이 기부한 식료품 및 생필품 등을 취약계층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쌀국수 600개는 오는 9월 2일 희망드림냉장고 행사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배부될 예정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식품을 지원함으로써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석 주민자치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한승목 기자

2026.08.24 (월) 14: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