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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석 의원, 4차산업혁명센터 운영현황 및 글로벌 협력사업 논의
이날 센터 관계자들은 세계경제포럼(WEF)과 연계한 글로벌 협력체계와 스타트업 지원, 해외 기관과의 교류 등 주요 사업 추진현황을 설명했다.
특히 AIㆍ반도체ㆍ스마트제조 등 미래산업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네트워크와 정보를 제공하고 해외 교류를 지원하는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오 부위원장은 WEF와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의 협력체계와 해외 네트워크 운영방식, 성장단계별 기업지원 현황 등을 확인하고, 기업지원 성과와 주요 사업을 보다 구체적으로 공유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WEF와 연계된 18개국 24개 센터의 국가별 운영 현황과 주요 기능에 대한 자료를 요청하고, 해외 센터의 운영 규모를 비교·파악할 수 있도록 센터별 사업비 현황도 함께 확인해 달라고 주문했다.
오 부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4차산업혁명센터의 주요 사업과 글로벌 네트워크 운영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었다”며 “해외 센터의 운영 사례도 함께 살펴보면서 센터 관계자들과 주요 사업과 운영현황에 대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한승목 기자

2026.08.12 (수) 0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