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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석 안전행정위원장,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 참석
이번 경연대회는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한 우수사례를 공유ㆍ확산함으로써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양경석 위원장을 비롯해 윤충식 부위원장(국힘, 포천1)과 김회철(더민주, 화성6)ㆍ장민수(더민주, 안양5)ㆍ강성삼(더민주, 하남2)ㆍ김귀근(더민주, 군포4)ㆍ박영선(국힘, 가평) 의원이 참석해 각 지역 주민자치위원과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양경석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주민자치는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살피고, 함께 해결책을 만들어 가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출발점”이라며 “오늘 발표되는 사례들은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우리 동네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보여 주는 소중한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각 시군을 대표해 이 자리에 서기까지 많은 시간과 정성을 쏟아 주신 발표자 여러분께 깊은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 소개된 우수사례가 한 지역의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돼 더 많은 주민의 참여와 새로운 변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양 위원장은 “경기도의회도 주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충실히 반영되고 주민자치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제도 개선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승목 기자

2026.07.28 (화) 18: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