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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별내면 일원 25개소에 설치된 무단투기 단속 CCTV를 방범·환경용 통합 CCTV로 교체했다.
이를 통해 방범 기능과 무단투기 단속 기능을 하나의 CCTV로 통합 운영함으로써 범죄 예방은 물론 불법 무단투기 감시를 통한 생활환경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또한 시는 2026년 하반기 화도읍과 퇴계원읍에 46개소를 대상으로 ‘방범용 CCTV(통합2차) 설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설치 대상지에 대한 행정예고를 진행 중이며, 올해 안에 별내면을 포함한 총 3개 읍·면의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스마트도시과장은 “생활방범과 환경관리를 함께 고려한 CCTV 통합 운영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도를 높이고, 영상정보의 공동활용을 통해 읍·면·동의 무단투기 단속 등 행정업무의 효율성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CCTV의 안정적인 운영과 신속한 장애 대응을 위한 기술적 지원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7.28 (화) 19: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