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치

생연2동, 중복맞이 삼계탕 전달로 취약계층 폭염 대비 총력
이번 행사는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고령 홀몸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의 건강을 챙기고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통장협의회(회장 채임순)와 협의체 위원들은 가정을 일일이 방문해 삼계탕과 폭염 대비 쿨타올을 전달하면서 ▲에어컨·선풍기 등 냉방기기 작동 여부 점검 ▲폭염 특보 시 야외활동 자제 등 행동요령 안내 ▲건강 상태 확인을 병행하며 촘촘한 안전망을 가동했다.
장성덕 생연2동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아침 일찍부터 조리와 배달에 애써주신 사회단체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승목 기자

2026.07.28 (화) 14: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