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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주최한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은 지역사회와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로, 전국 지역신문 관계자와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성태 운영위원장은 주민의 작은 목소리까지 시정과 의정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역 현안과 주민 불편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시민간담회와 집행기관 공무원 간담회를 수시로 개최하며 시민·집행기관·의회가 함께 소통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협력적 의정활동에 앞장서 왔다. 단순히 민원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시민의 의견을 직접 청취한 뒤 관계 부서와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등 실질적인 민원 해결을 위해 노력해 왔다는 평가다.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입법 활동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김 위원장은 야간관광 자원을 체계적으로 발굴·육성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구리시 야간관광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와 시민의 안정적인 교통서비스 이용 및 대중교통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구리시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재정지원 조례」 등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는 한편, 집행기관의 행정 전반을 면밀히 점검해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과 개선을 요구했다. 또한 단순한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주민의 입장에서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제시하며 책임 있는 행정과 시민 중심의 정책 추진에 기여해 왔다.
김성태 운영위원장은 “지방자치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매우 뜻깊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18만 구리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구리시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7.14 (화) 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