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원시 장안구, 여름철 우기 대비 빗물받이 사전 정비
이번 작업은 전문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유동 인구가 많은 종합운동장 주변 진입로 등을 중심으로 추진됐으며, 작업자들은 빗물받이 내부에 쌓인 낙엽, 담배꽁초 등 퇴적물을 수거하고 배수 상태를 점검했다.
장안구는 이를 통해 다가오는 우기철 침수 피해 예방으로 시민 안전을 챙기는 것은 물론, 악취 발생 차단 등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으로 ‘수원방문의 해’를 맞아 수원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도시 이미지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수원방문의해 슬로건인 ‘Suwon For You’에 맞게 수원을 찾은 관광객들과 주민들을 위해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종합운동장에서는 오는 23일 AFC 여자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개최될 예정이다.
=한승목 기자

2026.05.21 (목) 1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