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콘텐츠로 도자문화 알린다”…한국도자재단, 2026 온라인 홍보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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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콘텐츠로 도자문화 알린다”…한국도자재단, 2026 온라인 홍보단 모집

한국도자재단 2026 온라인 홍보단 10명 모집…누리소통망(SNS) 콘텐츠 제작 참여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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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홍보단 모집
[NWS방송=한승목 기자]한국도자재단이 재단의 다양한 사업과 전시, 도자문화를 널리 알릴 ‘2026 온라인 홍보단’을 5월 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홍보단은 일상 속 도자문화를 새로운 시각으로 발굴하고, 콘텐츠로 제작해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확산하는 역할을 맡는다. 재단은 이를 통해 도자문화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고 공감형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모집 인원은 총 10명으로,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 등 개인 누리소통망(SNS)을 활발히 운영하며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특히 글쓰기와 사진․영상 촬영 능력을 갖추고 도자 문화에 관심이 높은 지원자를 우대한다.

접수 기간은 5월 8일 오후 6시까지이며, 한국도자재단 누리집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5월 18일 발표될 예정이다.

선발된 홍보단은 2026년 5월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간 활동하며, 재단 주요 소식과 전시․행사, 도자문화 및 체험, 여행․관광 콘텐츠 등을 월 최대 2건 제작하게 된다. 또한 재단 공식 누리소통망(SNS)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과 확산 활동에도 참여한다.

홍보단 활동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원고료와 함께 경기도자미술관‧경기도자박물관 취재 시 전시 무료 관람 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홍보기획팀으로 하면 된다.

류인권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온라인 홍보단을 통해 다양한 시각의 콘텐츠가 발굴되고, 도자문화가 보다 친근하게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승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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