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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의원은 21일 오후, 남양주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공백 없는 투명하고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지역 발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의회 최초 30대 청년의원인 전 의원은 지난 4년간 현장에서 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비례대표 출신으로 의정 경험을 쌓은 뒤 지역구에 도전하는 점에서, 이미 검증된 실행력과 성과가 강점으로 꼽힌다.
전 의원은 “지금 화도·수동에 필요한 것은 성별이나 나이가 아니라, 당장 일할 수 있는 준비된 사람”이라며, “지난 4년간의 의정노트를 바탕으로 교육·교통·문화·생활 인프라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초심을 잃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며 “지금의 흐름을 이어 화도·수동의 더 큰 변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4.24 (금) 1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