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기연 비전코치, 제23회 전국청소년토론축제서 ‘진로학습고민 뚫어뻥 토크쇼’ 진행 청소년 토론축제와 함께 학부모의 진로·학습 고민을 풀어내는 특별한 소통의 장 마련 NWS방송 seungmok0202 |
| 2026년 10월 22일(목) 23:30 |

(사)한국청소년문화진흥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전국청소년토론축제에는 전국에서 약 500여 명의 청소년이 참가할 예정이며, 독서와 토론을 결합한 ‘한국식 확장형토론’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 신기연 비전코치는 ’진로학습고민 뚫어뻥 토크쇼’를 통해 자녀의 진로와 학습을 고민하는 학부모들과 직접 만난다.
“아이의 미래, 부모가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찾아야”
신기연 비전코치가 이번 토크쇼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는 주제는 자녀의 진로와 학습에 대한 부모의 고민이다.
자녀에게 무엇을 공부시켜야 하는지, 어떤 진로를 선택하게 해야 하는지, 아이가 공부에 흥미를 느끼지 못할 때 어떻게 대화해야 하는지 등 학부모들이 실제 가정에서 마주하는 고민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갈 예정이다.
특히 단순한 입시 정보나 학습 방법을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 스스로 자신의 가능성과 방향을 발견할 수 있도록 부모가 어떻게 도와줄 것인가에 초점을 맞춘다.
신기연 비전코치는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랜 기간 진로와 성장에 관한 소통을 이어오며,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발견하고 말과 행동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비전코칭 활동을 펼치고 있는 ‘진로학습고민 뚫어뻥’으로 부모의 답답함을 시원하게 뚫어드린다.
신기연 비전코치는 정답을 일방적으로 제시하기보다 학부모들이 자신의 자녀를 다시 바라보고, 아이와 대화하는 방법을 생각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토론이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듣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과정’이라면, 진로탐색도 아이가 자신의 삶에 대해 생각하고 스스로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토론축제와도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갈매콘벨리에서 시작된 새로운 교육문화
이번 행사를 앞두고 신기연 비전코치는 경기도 구리 갈매신도시, 이른바 ‘갈매콘벨리’룰 중심으로 청소년 교육과 독서·토론, 진로·비전 분야의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10월 한 달 동안 갈매신도시에서 진행된 전국청소년토론축제 전문 심사위원 교육에도 함께하며 청소년 토론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신기연 비전코치는 앞으로도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진로·학습·비전 중심의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독서에서 토론으로, 토론에서 진로로
오는 11월 14일 의정부에서 열리는 제23회 전국청소년토론축제에서 진행될 ’진로학습고민 뚫어뻥 토크쇼’가 학부모들에게 어떤 새로운 관점과 해답을 제시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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