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 광적상권서 양주사랑카드 결제액 20% 환급…최대 2만원 =한승목 기자 |
| 2026년 10월 16일(금) 13:14 |

양주시, 광적상권서 양주사랑카드 결제액 20% 환급…최대 2만원
행사 기간 개인당 결제액 10만원까지 20%를 환급하며, 최대 환급액은 2만원이다. 혜택은 가래비중앙로상점가 내 양주사랑카드 가맹점과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는 ‘2026년 드론봇 페스티벌’ 행사장 내 결제에 적용된다.
이번 사업은 드론봇 페스티벌 방문객의 소비를 인근 상권으로 유도해 골목상권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양주시는 양주·회천·남면 등 권역별로 플러팅 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광적상권 플러팅 주간은 골목 경제의 어려움을 시민과 함께 해결해 나가도록 기획한 시민 참여형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골목상권 특성에 맞는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한승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