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도시공사 나눔봉사단, 점동면과 함께 '사랑의 고구마 수확' 일손 돕기 동참 지난 5월 식재 이어 수확 현장 찾아 구슬땀...지역 상생 봉사 이어가 =한승목 기자 |
| 2026년 09월 30일(수) 10:56 |

여주도시공사 나눔봉사단, 점동면과 함께 '사랑의 고구마 수확' 일손 돕기 동참
공사 나눔봉사단은 지난 28일, 점동면 일대에서 진행된 고구마 수확 작업에 참여해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
공사와 협의체는 지난 2025년 2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나눔봉사단은 지난 5월 모종 식재 봉사에 이어 이번 수확에도 힘을 보태며 뜻깊은 결실의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공사 임직원들은 고구마 수확을 적극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이날 수확된 고구마는 여주375아울렛 상인회에서 전량 구매하기로 했으며, 판매금은 전액 관내 이웃돕기 성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공사 김철환 사장은 “지난 5월 식재에 이어 이번 수확까지 점동면의 뜻깊은 활동에 일손을 보탤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쌓아온 끈끈한 협력을 통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한승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