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 더불어민주당과 당정협의회 개최
지역 핵심 현안 해결, 국·도비 확보 힘 모은다 =뉴스센터 |
| 2026년 09월 23일(수) 15:14 |

파주시는 지난 22일 주요 현안과 국·도비 사업 건의 사항을 논의하고 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과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당정협의회는 지역 발전을 견인할 핵심 현안을 공유하고, 국·도비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정책적·재정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2027년 국·도비 확보 및 재정 지원 ▲파주시 제2경찰서 신설 ▲제2소방서 및 운정119안전센터 확충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역세권 복합문화시설 건립(운정 아트플레스) ▲(가칭) 심학도서관 건립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핵심 철도사업 반영 추진 ▲통일대교 검문소 및 민통선 북상 ▲평화경제특구 및 경제자유구역 지정 ▲공릉천 생태탐방로 조성 ▲허준묘역 중심 생태관광자원 구축 ▲파주 출판도시 문화선도산업단지 조성 등 주요 현안과 국·도비 사업 건의 사항을 공유하고, 각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계획, 향후 대응 방향 등을 논의했다.
박정 국회의원은 “국가·도 정책 방향과 연계한 전략적 사업 추진을 위해 당과 정이 긴밀히 소통하고 지속적으로 협의해 가야 한다”라고 밝혔다.
손배찬 파주시장은 “이번 당정협의회는 지역의 신성장 동력이 될 핵심 사업들의 추진 방향을 함께 점검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당과 긴밀히 협력해 주요 사업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이번 당정협의회를 계기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당정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주요 국책사업과 재정 지원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힘을 모아 나갈 계획이다.
=뉴스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