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경찰서, 교통사고 예방 및 “착한운전” 실천을 위한 민·경 합동 캠페인 실시
NWS방송 seungmok0202
2026년 09월 16일(수)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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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S방송] 구리경찰서(서장 정원균), 재향경우회(회장 정연수), 경우 자문위원회(위원장 곽경국), 모범운전자(회장 장은수), 녹색어머니회,경찰서 교통관리계 합동으로 26년 9월17일 17:00시부터 구리시 돌다리 교차로에서 퇴근길 교통사고 예방과 착한운전 실천문화 정착을 위한 “민·경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경찰관을 비롯해 지역 안보 및 치안의 든든한 조력자인 구리재향 경우회, 현장 교통소통의 핵심인 모범운전자회 회원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출근길 운전자와 시민들을 상대로 ▲보행자 보호 의무 준수

▲교통법규 준수 서약(착한마일리지)홍보 ▲음주 운전 및 과속 운전 근절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창치(PM) 안전수칙등을 집중 홍보했다.

특히, 운전자가 스스로 교통법규를 준수 하겠다고 서약하고 1년간 무사고 무처분시 착한운전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착한운전 마일리 제도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물품을 함께 배부해 시민들의 더 큰 호응을 얻었다.

구리경찰서장은 ”선배 경찰관인 경후회원과 지역 사정이 밝은 모범운전자회가 뜻을 모아 합동 캠페인을 펼쳐 그 의미가 더욱크다“ 며 앞을로도 지속적인 합동 홍보활동과 현장 단속을 병행하여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구리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장자 초등학교 전교회장 6학년1반 고영서 학생이 참여 하여 눈길을 끌었다 교통안전재향 경우회 회장 정연수는 오늘 교통경찰과 경우회, 자문위원회, 모범운전자회,녹색어머니회가 한마음으로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운전자 보행자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실천하고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 보행자 배려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교통질서 확립과 사고 예방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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