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지역사회 기관·단체와 복지협력 강화
NWS방송 seungmok0202
2026년 08월 27일(목)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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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S방송]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성일)은 지역의 교회·학교·민간기관 및 행정기관과 협력하여 주민에게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8월 19일(수)에는 구리지구 목회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이날 교문리교회(담임목사 박완정), 구리교회(담임목사 윤여원), 토평교회(담임목사 오세운), 서울삼육중학교(담임목사 김민수), 서울삼육고등학교(담임목삭 양동진) 등 구리시 내 삼육교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지역의 주요 복지 현안과 주민들의 욕구를 공유하고, 교회와 복지관이 함께 추진할 수 있는 활동과 연계 방안을 살펴보았다.

또한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은 아드라코리아, 삼육서울병원과 협력하여 의료비 문제로 어려움이 있는 대상자를 발굴하고,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는 등 민간기관 간 연계를 통한 통합적인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 9월 14일(월)에는 명절을 맞이하여 신동화 구리시장과 삼육재단(이사장 남수명),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지역 내 목회자, 삼육중고등학교가 함께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는 구리시민 지원을 위한 민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저소득 주민에게 식료품세트(삼육두유 등)을 전달할 계획이다.

김성일 관장은 “앞으로도 교회, 학교, 민간기관 및 행정기관 등 다양한 주체와 협력을 이어가며 주민에게 필요한 자원을 발굴하고 적절한 지원으로 연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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