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 2026년 하반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청년정책 상반기 추진실적·신규사업 공유…청년 체감 정책 추진방안 논의 =한승목 기자 |
| 2026년 07월 24일(금) 08:21 |

하반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정기회의 참석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수원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과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는 올해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5대 분야에서 90개 사업(25개 부서)을 추진 중이다.
▲(일자리) 청년 일자리 확대·창업 지원 ▲(주거) 청년 주거 안정 지원 ▲(교육) 역량 강화·진로 지원 ▲(복지·문화) 청년 삶의 질 향상·문화활동 지원 ▲(참여·권리) 청년 참여 확대·권익 증진 등을 목표로 설정했다.
주요 사업은 ▲청년 주거 패키지 ▲역세권 새빛 청년존 운영 ▲청년도전 지원사업 ▲고립·은둔청년, 다시 밖으로 프로젝트 ▲사회초년생 청년 무상교통 버스비 지원 ▲청년 동아리 지원사업 ▲아보하 페스티벌 등이다.
신규 사업으로는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 경험 시범 사업 ▲생활밀착형 청년 공간 운영 ▲청년문화예술패스 ▲청년 예술인 창작 발표 지원사업 등을 추진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요 사업이 연초 목표대로 실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수원시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관련 부서에 전달하고, 각 부서는 이를 검토해 청년정책 사업을 보완·개선해 추진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관계 부서와 협력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승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