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 구리시 교문1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금 100만 원 전달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을 위한 따뜻한 나눔

=한승목 기자
2026년 06월 18일(목)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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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 구리시 교문1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금 100만 원 전달
[NWS방송=한승목 기자]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6월 17일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는 매년 교문1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온누리상품권 200만 원을 후원해 취약계층 가정에 선풍기와 열무김치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이바지해 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와 냉방 용품 지원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교문1동은 이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건강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은규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나눔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진수 교문1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후원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정에 전달해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게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민간 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한승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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