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의회 김호겸 의원, 평생교육으로서 노인교육 활성화 필요하다! =한승목 기자 |
| 2026년 05월 18일(월) 13:42 |

경기도의회 김호겸 의원
김호겸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 4년간 의정활동 하면서 다양한 평생교육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김호겸 의원은 특히 노인들에 대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필요성을 제시함과 아울러 학교 현장에서 노인들의 지혜와 경험을 활용한 학생 인성교육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김호겸 의원은 5월 15일 수원시 팔달구 노인대학에서 2025년 대한민국이 저출산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에 따른 건강 100세 시대 시작에 대하여 경기도의회 정책을 소개하면서, 이에 대한 경기도의회와 경기도의 대응 방안 등을 설명하였다.
김호겸 의원은 “저출산 초고령화 사회에서 노인의 경험은 사회발전의 원동력이다”라고 강조하면서, “노인들에게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최선의 복지 실천이다”라고 정책 대안을 제시했는데, 참석자들은 많은 관심과 호응을 나타냈다.
김호겸 의원은 노인대학 강의에서 대한민국과 일본의 노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비교 설명하면서, “경기도와 정부가 초고령화 사회 진입에 걸맞은 교육프로그램 설계와 운용, 이를 통한 노인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여 노인인구가 절대적 빈곤층으로 진입하는 것을 예방해야 한다”라고 주문했다.
김호겸 의원은 “위와 같은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평생교육으로서 노인 교육 활성화가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한승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