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회천2동, '하나님의교회세계선복음협회' 이웃돕기 성품 '이불 20채' 기부
=한승목 기자
2025년 01월 24일(금) 11:57
[NWS방송=한승목 기자]양주시 회천2동이 최근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로부터 설날맞이 이웃사랑 이불 20채를 기탁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품은 홀몸 어르신, 다문화,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취약 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교회 관계자는 “이웃들에게 포근한 위로와 사랑을 전하고자 성도들이 정성껏 준비했다”며 “가족을 사랑으로 품는 어머니의 마음을 담아 준비했으니 이웃들 모두 새 힘을 얻고 행복하고 건강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상민 동장은 “성도님들이 정성껏 준비해 주신 물품이 주변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퍼뜨리기 위해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설날을 맞이해 회천2동뿐만 아니라 전국 약 240개 관공서에 이불 5,800여 채(약 2억 5천만 원 상당)를 기부할 예정이다.

=한승목 기자
이 기사는 NWS방송 홈페이지(nws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nwstv.co.kr/article.php?aid=17376874731117444004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05일 21:2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