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민간단체 선한이웃 소외계층의 생활환경개선사업을 하다

거동이 불편한 노인 및 발달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선한사업 실천

NWS방송 seungmok0202
2024년 11월 26일(화)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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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S방송=김차영 기자)비영리민간단체 선한이웃(이종철 대표)은 24년도 공익 활동 지원사업으로 장애 및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및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하였다.

이번에는 두 가정을 선정하여 사업을 진행하였으며 장애인 쉼터 늘푸른회(대표 이혜숙)와 MOU를 체결하였다.

가평군 건강복지센터에서 자살예방센터에 등록된 대상자를 의뢰하였으며, 가평군 장애인자립지원센터에서는 한쪽 다리의 절단으로 인해 의족 사용으로 집 안 정리가 어려운 상태인 대상자를 의뢰하였다.

천정에 물이새 곰팡이가 핀 상태라 집에 오기가 싫다. 낙이 없다.는 등의 대상자들의 욕구를 조사하여 옥상 방수 처리와 도배, TV 시청 가능 환경을 조성하였고, 집 안 정리가 안 되어 있는 대상자의 가정을 깨끗하고 편리한 환경으로 만들었다.

선한이웃은 3년째 장애인 가정 및 거동이 불편한 노인 가정을 대상으로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하고 있다.

선한이웃 이종철 대표는 '발을 디딜 수 없을 정도로 집 안 정리가 되어있지 않은 가정에 삶의 희망이 되어주게 되어 기쁘고 보람되다' 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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