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새마을운동 포천시협의회, 내촌면 이웃 위한 후원물품 기탁 =한승목 기자 |
2025년 03월 21일(금) 10: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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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S방송=한승목 기자]직장·새마을운동 포천시협의회는 지난 20일 내촌면 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빵과 휴지(15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등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태헌 회장은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기탁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협의회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을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직장·새마을운동 포천시협의회는 어르신 식사 대접, 연탄 나누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관내 14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순차적인 기부를 진행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기탁된 물품은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등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태헌 회장은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기탁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협의회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을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직장·새마을운동 포천시협의회는 어르신 식사 대접, 연탄 나누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관내 14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순차적인 기부를 진행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한승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