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뉴스

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최근 5년간 경기지역에서 겨울철(12월~다음 해 2월)에 1만 2,949건의 화재가 발생, 111명이 목숨을 잃고 703명이 부상을 입었다. 재산 피해는 3,485억 2,136만 원으로 집계됐다. 매년 겨울철에 연평균 2,590건의 화재가 발생해 163명이 사망했다.
1일 화재 발생 건수는 겨울철 28.8건으로 연평균(24건)을 넘어섰고, 1일 화재 발생 인명피해 역시 겨울철에는 1.81명으로 연평균(1.52명)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장소별로는 주거시설 화재가 25.7%로 가장 많았고, 산업시설이 20.6%로 뒤를 이었다. 원인별로는 주거시설의 경우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49.4%로, 공장시설은 전기적 요인이 31.1%로 가장 많았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10.04 (일) 22: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