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뉴스

27일 오후 10시경 인창동 주공아파트 일대에 특정후보를 비난하는 언론사의 보도내용을 인쇄한 유인물이 가가호호 살포돼 지역주민들의 신고를 접한 구리선관위 직원들이 현장에 출동했다.
또한 28일 오전에는 교문동 D아파트와 수택동 주택가 일대에 모일간지에 삽지하여 배포된것을 발견 112 신고를 하여 경찰관들이 출동하였다
인쇄물을 처움 발견한 인창동 주공아파트 거주 시민 A씨에 따르면 아파트 현관문에 A4크기의 유인물이 부착돼 있었으며 같은 라인에 동일한 유인물이 계속 발견되어 선관위에 신고했다는 것이다.
구리 선관위 직원들이 수거한 유인물에는 구리시장에 출마한 모후보에 관한 언론사의 보도 내용이 포함돼 있다. 현재 이 사안은 진실공방과 함께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등으로 경찰에서 수사중인 사건이다.
구리 선관위는 이날 배포한 유인물에 대해 선거법 위반여부와 함께 배포자를 밝혀내기 위해 경찰에 수사를 요청한 상태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6.09.27 (일) 0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