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1.08.04(수) 15:59
남양주시 이해 안가는 하천 행정
NWS방송 seungmok0202
2021년 05월 04일(화) 16:35
(NWS방송=한승목 기자)남양주시청 생태하천과는 4월 30일(금) 와부읍 주민자치센터에서 백천사천소하천정비종합계획(재수립)의 설계 방향을 잡기위해 전략환경영향평가 공청회를 열었다. 2년 동안 관청은 주민의견은 전혀 반영하지 않았고, 같은 설계를 3번이나 재탕해서 공청회를 열어, 행정상 공청회를 수차례 열었다는 기록만 만들고 있다며 주민들의 반발을 샀다.

백천사천(2.89km)은 양정역세권 개발지역을 관통하는 홍릉천의 상류천이다. 향후 유입될 양정역세권 1만 3927가구, 왕숙2지구 15천가구, 최소 약 50만 남양주시민들이 이용할 하천으로 그 정비 중요성이 대두된다.

홍수재해안전과 천변 자연생태환경을 결정짓는 남양주시의 소하천정비사업은 환경부 한강유역환경청의 전략환경영향평가와 경기도청의 사업계획 승인을 거치게 된다.

125억 혈세를 쏟아붇고도, 현재 천변 통수기능을 저해하는 원인은 그대로 방치하고, 한계시설(저류지)에 혈세를 쏟아붇는 설계로 주민들의 맹비난을 사고 있다.

주민 김모씨는 “하천 하류에 이미 들어선 도시개발로 천변을 확장할 수 없을 때, 일시적으로 홍수량을 저감하기위해 저류지를 설계한다. 불투수면적 증가로 불어날 홍수량을 예상 못 하고 개발한 대부분의 도시의 사후 대책이다.

따라서, 저류지는 일시적으로 홍수위를 10%밖에 저감 못 하며, 설 계빈도 이상의 홍수에 대처하지 못하고, 인위적 수문개폐의 한계 성은, 연속되는 국지적 호우에 오히려 홍수재해를 가중시키는 시 설인데 왜 먼저 설계합니까?” 전했고,

이모씨는 “다행히 아직 양정역세권과 3기신도시가 들어서기 전으 로, 기존 도시개발의 전철을 밟지 말고, 하폭을 넓힐 수 있을 때, 안전통수단면적을 우선 확보해놓고, 천변 콘크리트 제방까지 모두 철거하여, 수생태계의 건강성도 회복시켜야 합니다. 경기도청의 하 천을 국민에게 돌려주는 사업방향에 역행하고 남양주시 청학천 정 비사업과는 전혀다른 행보를 하고 있습니다.” 답답함을 전했고,

이영수 마을 이장은 “주민의 생명과 안전에 관한 사안인많큼 그 어떤 타협도 있을 수 없습니다. 양보나 협상의 대상이 아닙니다!

홍수위 저감기능으로 한계시설 저류지는 여러면으로 확보된 천변 안전통수단면적을 상보하지 못합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천변 설계로 하천 전 구간이 마을의 성장력이 되고 자랑이 되도록 고르게 설계해야 합니다.

소실된 통수안전면적을 복구하여, 모두가 행복한 전략적 행정을 해야합니다.

어려서 개울에서 물고기 잡으며 물놀이하고 썰매 탔던 추억처럼,우리 자녀들과 앞으로 유입될 양정역세권 약 50만 남양주시민들까지 이용할 물놀이터입니다.

만약의 경우를 대비하는 것이 자연재해예방입니다. 금번에 거시적 종합적 정비가 되도록 주민의견이 적극 반영되어져야 합니다. 배수 저해 요인을 제거하고 거시적 종합적 해결책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라고 당부했다.

NWS방송 seungmok0202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고충처리인광고문의기사제보
NWS방송| 등록일 : 2017년 11월 14일 | 등록번호 : 경기 아52016, 대표.발행인 : 한승목 / 편집인 : 한승목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승목
발행소: (우)11924 경기도 딸기원중문길 14-1 | 대표전화: 1544-9741 | 팩스: 070-4090-0202 | E-mail : seungmok0202@daum.net
[ NWS방송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