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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는 교회 탄압을 중지하라. 한국이 코로나19 질병에서 종식나라가 되기를 기도한다!.

중대본, '교회의 소규모 모임, 식사금지 등 행정명령 해제

NWS내외방송 seungmok0202
2020년 07월 25일(토) 13:03
조승렬목사
중대본, '교회의 소규모 모임, 식사금지 등 행정명령 해제 구리시, 완화 공지문 보내면서 '생활 속 거리두기(3판) 제시 중대본은 '금지'를 해제했으나, 구리시는 '금지'를 '않기'로 단어만? 구리시는 여전히 교회를 향해 활동에 제약
(NWS내외방송=뉴스센터)중앙재난대책본부는 질병 확산을 막기 위하여 교회의 모든 활동 즉 찬송가 금지, 기도 금지, 식사 금지, 심지어 대화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해제했다. 불공평하고 평등하지 않은 규제로 교회가 어려움을 수개월 동안 받아 왔기에 이번 조치는 환영할 일이다

그러나 구리시의 교회들은 자유함을 받지 못했다. 중앙재난대책본부가 해제(24일 오후 6시)한 당일 7월24일 오후 7시 12분에 구리시가 교회에 거리두기 공지문을 발송하면서(첨부: ‘생활 속 거리두기’(3판): 종교시설) 정부는 해제하고 지자체인 구리시는 ‘코로나 19’의 감염 확산의 징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중대본의 행정명령을 거의 동일하게 유지하여 여러 교회에 어려움을 주고 있다.

그동안 행정명령에서 “금지”라는 용어를 사용하였지만, 구리시는 “않기”라는 표현을 쓰며 전에 내린 행정명령을 그대로 유지한다고 공문을 발표하였다.

왜 구리시는 이번 코로나19 질병을 이용하여 교회를 협박하며 탄압하는가?

지난 코로나19 발생 초기에는 방역을 지키지 않으면 벌금 300만원을 물리겠다고 하여 전국에 바람을 일으켰다. 물론 시행령에 있는 내용이지만 모두가 인식하지 못한 것을 알게 하여 벌금이라는 협박성 문구로 교회를 경악하게 하였다.

지난 7월 10일 방역강화 조치 때는 안전 신고제를 말하며, 방역을 지키지 않는 교회를 고발하면 포상하며, 교회와 교인들은 벌금을 부과한다는 내용을 정식 공문에 넣어 교회의 분열과 협박성 탄압을 시행하였다.

이번에는 중대본이 해제한 방역 행정명령을 거의 그대로 유지한다고 하여 교회 활동에 제약을 가하고 탄압과 같은 행정적 지도를 계속하고 있다.

구리시장은 안수집사라고 하며 자신이 억울하게 사람들이 교회를 탄압한다는 가짜뉴스를 퍼트리고 있다고 해명성 글을 경찰연합뉴스에 글을 게재했다.

그러나 목사인 본인으로서는 구리시를 사랑하고 발전되기를 소원하며 기도하였고 최선을 다하여 협조하였다. 그러나 구리시가 정식 공지문으로 교회를 탄압하는 행위는 교회가 해체되기를 바라는 것처럼 인식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질병의 확산 금지라는 명분 아래 교회를 우습게 여기고 탄압하는 일을 중지하기 바란다. 계속될 경우 구리시는 교회의 단호한 저항의 벽에 부딪힐 것이다.

구리시는 교회 탄압을 즉각 중지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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