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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12.10(일) 20:14
어린여성을 이용한 로맨스 보이스피싱!

하루빨리 뿌리를 뽑고 더 이상 피해자가 발생 하지 안기를 바란다!

NWS방송 seungmok0202
2023년 10월 27일(금) 18:30
(NWS방송=전지혜 기자)사회초년생 신씨는 온라인을 통해 알게 된 김씨로부터 범죄인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채 보이스피싱 전달책으로 사기범행에 연루돼 안타까움을 사고 있습니다.

2022년 6월 신씨는 SNS와 페이스북을 통해 김씨를 알게 됐고, 김씨는 본인을 주얼리 회사 투자대표로 소개하며, SNS프로필 사진에는 잘생긴 외모와 비싼 외제차를 올리고 청담동 자이아파트에 거주한다고 소개했습니다. 다정한 말들과 자상함으로 친분과 신뢰를 쌓으며 현재는 홍콩 출장 중으로 귀국하면 신씨를 비서로 채용할 것이며, 둘이 같이 지내자고 달콤한 말을 건냈습니다.
김씨는 부모님과 지인에게는 비서가 되면 그때 이야기 하자며 외부사람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지 못하게 입단속 시켰습니다.

그 후 김씨는 신씨에게 회사 입사 전, 아르바이트를 해달라고 부탁 했습니다. 신씨는 아무런 의심 없이 주얼리 회사 투자자가 건내 주는 돈을 전달만 하는 일로 알고 보이스피싱 전달책으로 일하게 됩니다.

범죄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신씨는 전달책을 하면서도 택시 어플을 이용하고 본인 체크카드를 사용해 택시비도 결제했습니다.

현재 법원의 판결만 남은 상태며, 피의자 신씨의 부모는 “철없는 자식의 실수를 크게 피해자들에게 사과하는 마음이고 사법부의 선처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본 사건은 서울북부지원에서 판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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