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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시장 주민소환 추진위', 구리시 선관위에 주민소환 교부 신청서 접수!

"부적절한 행동으로 시민에게 누를 끼치고도 사과 한 마디 없이 변명만?

NWS방송 seungmok0202
2021년 04월 26일(월) 10:30
(NWS방송=한승목 기자)4월26일 추진위(공동위원장/정경진)은 주민소환 접수를 구리시 선관위에 접수하며 청구 취지로 "안승남 구리 시장이 코로나19로 인한 위중한 상황 속에서 구리 시민의 생명을 지키고 보호해야 할 구리시 재난안전대책 본부장으로서 막중한 책임을 져버린 점, 지난해 초부터 음주 가무 및 집단 술판 사건, 락스 대량 구입 회계비리 의혹 사건 등으로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수차례 등장하는 등 구리시의 명예를 추락시켜 온 점"을 우선 거론했다.

주민 소환 청구 취지 및 이유를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다

<청구 취지>
안승남 구리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위중한 상황 속에서 구리 시민의 생명을 지키고 보호해야 할 구리시 재난안전대책 본부장으로서 막중한 책임을 져버렸습니다.
지난해 초부터 음주 가무 및 집단 술판 사건, 락스 대량 구입 회계비리 의혹 사건 등으로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수차례 등장하는 등 구리시의 명예를 추락시켜 오다가, 급기야 지난해 7~8월 구리시 한강변 도시개발 사업권 확보를 목적으로 접근하는 대형 건설업체 임원들과 강원도 원정 골프를 즐겨놓고도 구리시 의회 시정 답변 시 업자와 골프 친 사실이 없다고 답변 했습니다.
그 이후 SBS에서 이 골프 사건 포함 안 시장의 일련의 위법·부정 의혹 사건들을 금년 1월 하순 4차례 연속 보도하여 파문이 일어나자, 안 시장은 뒤늦게 업자와 식사하고 골프 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골프 친 비용에 대해서는 세 차례나 말이 바뀌는 등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말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안 시장은 이와 같이 위법하고 부적절한 행동을 하여 구리 시민에게 커다란 누를 끼쳤으면 진솔하게 사과하는 것이 도리일 텐데도 사과는커녕 계속 변명을 일삼고 있는바, 코로나의 위중한 상황에서 고통 받고 있는 시민을 팽개치고, 몰래 강원도 원정 골프를 즐기고도 사과하지 않는 안승남 시장을 도저히 구리시장으로 인정할 수 없기에 구리시의 주권자인 구리 시민들이 안 시장을 구리시장직에서 소환하고자 합니다.


<청구 이유>
1. 코로나로 인해 구리 시민은 전염병으로 고통 받고 죽어가는 데, 안승남 구리 시장은 구리 시민의 생명을 지켜야 할 구리시 재난안전 대책본부장으로서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를 방기하고 시민들은 버려둔 채 구리시를 빠져나와 강원도까지 원정 골프를 치러간 것 자체가 민선 구리시장의 자격을 상실했다는 점

2. 안 시장은 강원도 원정 골프 시 구리시의 3조원 대 대형 프로젝트(한강변 도시개발사업) 사업권을 따고자 하는 대기업 임원과 함께 골프를 쳤고, 또 이들과 고급 중식당에서 접대를 받음으로써 김영란 법(부정청탁금지 법률)을 위반하여 현재 검찰에서 수사를 받고 있다는 점
3. 이와 같이 업자와 원정 골프를 쳐 놓고도 2020. 12. 22. 구리시 의회 답변 시 업자와 골프 사실을 부인하는 등 허위 답변을 해놓고, 지난 1월 말 SBS에서 뉴스로 보도하자 지난해 8. 2. 한강변 도시개발사업 공고 하루 전 업자들과 골프 친 사실을 뒤늦게 시인하면서도, 골프 비용에 대해서는 자신이 결제했다 면서도 세 차례나 말을 바꾸는 등 거짓말을 일삼고 있기 때문에 이제 구리 시민들은 신뢰를 상실한 거짓말 시장을 더 이상 용납 할 수 없다는 점
4. 위법성이 농후한 강원도 원정 골프 사건을 포함하여 4건의 안 시장 관련 부적절한 막장 행정 사례들이 지상파 방송인 SBS 8시뉴스로 4회나 연속보도 됐음에도 불구하고, 안시장이 대 시민 사과 한마디 없이 변명을 일삼고 있는 공직자로서 무책임한 행위로 이제 더 이상 구리 시장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점
5. 또한 2019.4월 인창동 주민 센터 이전 무렵, 안 시장이 인창동 기간단체장 회의에서 "똥개(시민)는 짖어도 진돗개(안 시장)는 간다"라는 폭언을 하는 등 시민을 개 취급 하는 안승남 시장을 도덕적으로 도저히 구리시장으로 더 이상 용인할 수 없다는 점.
6. 종합적으로, 안승남 구리 시장이 시민을 배신한 부적절한 행동을 하고도 사과하지도 않고 거짓말과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위중한 시기에 술 마시고 노래 부르고, 집단 술판 벌이고, 비상한 시기에 구리시를 빠져나와 강원도까지 원정 골프를 수차례 즐긴 것이 사실로 드러난 이상, 구리시 주권자로서 구리 시민들은 안승남 구리 시장을 파면할 수밖에 없고 그 수단으로 주민 소환을 추진할 수밖에 없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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